
2025-26 겨울/봄 시즌동안
오키나와 루나다이브 X 캠스퀘어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강용은 다이브마스터의 인터뷰 내용 입니다.
Q1. 오키나와 생활은 어땠나요?
A – 오키나와에서의 생활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.
일단 치안이 굉장히 좋고, 생활 환경이 안정적이라서 외국 생활인데도 전혀 불안함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.
그리고 음식도 정말 맛있어서 생활하는 동안 큰 스트레스 없이 지낼 수 있었고, 무엇보다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매일이 힐링이었어요.
다이빙적으로도 오키나와는 포인트가 굉장히 다양해서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, 좁쌀만한 누디브렌치부터 혹등고래까지 정말 폭넓은 생물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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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. 루나다이브 X 캠스퀘어의 장점은?
A. 캠스퀘어와 루나다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
오키나와에서 유일하게 숙소와 다이빙샵이 함께 운영된다는 점이에요.

그래서 이동 스트레스 없이 다이빙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, 생활과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이라 정말 편했어요.
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강사님들의 스쿠버 레벨과 경력이 오키나와에서 가장 높다는 거였어요.
단순히 자격증을 따는 게 아니라,
정말 “체계적으로 기초부터 잘 배우고있다”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, 특히 카메라 교육이 전문적으로 이루어져서 수중 촬영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환경이라고 생각해요.

그리고 동남아 스쿠버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훨씬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있어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곳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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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3. 앞으로 들어올 후임에게 하고 싶은 말
A. 오키나와에서의 경험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
인생에서 정말 특별한 시간이 될 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.
처음에는 낯설고 힘들 수도 있지만,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고 성장하는 속도도 빠를 거예요.

특히 이곳은 환경, 시스템, 강사진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정말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.
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하루하루를 즐기면서 배우다 보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끼게 될 거예요!

강사님들로부터 한마디
– 용은아-! 약 3개월 동안 오키나와에서 함께 다이빙 해서 즐거웠어-! 남은 학교 생활 무사히 마치고 또 놀러 오길 바라-! 앞으로의 길 ,항상 모두 잘 되길 기도할게. 여기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도 잘 맺어 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-! 어딜 가도 항상 안따 즐따(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)-! 그럼 또 여름방학때 보자 (웃음)-!




이상 루나다이브 X 캠스퀘어 오키나와 인턴1기 강용은 다이브마스터의 짧은 인터뷰 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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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나다이브 X 캠스퀘어 오키나와에서는 2026년도에도 함께 성장할 다이버(또는 예비다이버도 OK)/스탭/강사님을 찾고 있습니다.
많은 문의와 관심 바랍니다 – ^^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