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필리핀 수밀론 스쿠버 투어 참가자 모집]
wirh 루나다이브 대표강사 이재두
“필리핀에서 가장 몰디브에 가까운 다이빙 포인트” 수밀론으로 초대합니다.
수밀론은 필리핀 최초의 Marine Sanctuary중 하나로서, 필리핀에서 가장 원형 그대로 남아 있는 보호구역 리프 중 하나입니다.
운이 좋으면 고래상어를 만나보실 수 있으며, 바라쿠다와 잭피쉬 무리 등의 물고기는 높은 확률로 조우할 수 있습니다.
루나다이브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해외투어 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. – ^^
- 일정안내
출발 : 2026년 3월 19일(목) 21:25 인천 출발 -> 다음날 01:20 AM (금) 세부 공항 도착
귀국 : 2026년 3월 23일(월) 14:45 세부 출발 -> 20:25 인천 공항 도착
총 3박 5일 / 총 9회 다이빙
비행편은 현재 Cebu Pacific이 가장 시간대비 효율적이라 Cebu Pacific으로 진행 할 예정이며, 인천 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나 다른항공사 원하시는 분들은 개인 연락 바랍니다. (저는 오키나와->인천에서 함께 이동합니다.)
. - 숙소
2인 1실




수밀론섬과 가장 가까운 다이브리조트-! (마이닛 다이브 리조트)
아침 점심 저녁 모두 리조트 시설 안에서 제공됩니다(중복메뉴 없는 한식 또는 양식). 바다가 보이는 전경이라, 쉬는 중간에 들어가셔서 스노클을 하셔도 좋습니다. 태닝을 하셔도 좋구요. 각 객실에서는 와이파이와 에어컨이 제공됩니다.
필리핀에서 아주 유명한 고래상어 스노클 포인트인 오슬롭과 단 10분 거리입니다. 당일 도착하셔서 희망하시는 분들은 오슬롭 혹등고래 스노클 또는 다이빙에 참가하시면 됩니다. (비용은 스노클 기준 1인당 1500페소-한화 약 3만 5천원- 현지 지불)

다이빙 대부분은 수밀론섬 일대에서 진행 됩니다.




바라쿠다와 잭피쉬, 거북이, 산호리프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, 운이 좋으면 고래상어와 조우할 수 도 있습니다. 필리핀 최초의 상뚜아리(해양보호구역)으로 지정된 곳 만큼 아름다운 포인트 입니다.
3. 비용
98만원 -> 90만원
포함사항 : 9회 다이빙 비용, 가이드 비용, 숙박(2인 1실)_ 1인실 사용시 추가 1박당 5만원 정도 있습니다. 왕복 공항 픽드랍비(대형 밴), 아침 점심 저녁. 호텔 얼리체크인 비용, 마린 보호구역 입장료
불포함 사항 : 항공권, 개인적인 비용, 마사지, 주류, 고래상어 스노클(옵션), 장비 렌탈 비용($30 / 1일) 기타 팀내 필요한 비용이 발생할 경우 1/n으로 진행하겠습니다.
4. 이동
세부 공항에서 대형 밴으로 갈아 탄 뒤 (5-6인 1조로 이동. 편도 약 5000페소) 3-4시간 정도 이동합니다. 컨디션 관리를 위해 푹 주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.
5. 유의사항
참가 조건 : 어드밴스드 이상. 해외 여행자보험 별도 가입. 루나다이브 티셔츠 1장씩 모든 참가자에게 드려요 – ^^
예상수온 : 27-28도. 3미리 슈트 추천 드립니다. 나이트다이빙 현장에서 상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.
현재 5명 확정. 최대 10명까지만 진행!
6. 문의 및 신청
하단 카카오 채널 -> 루나다이브 카카오톡 문의, 또는 개인 카톡 ssamdoo(전화도 ok)으로 문의 주셔도 됩니다.
루나다이브의 첫 해외투어.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 – ^^
